헬스 / 다이어트시 굶지 않고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 조절 방법

최근 몇 주간 체중을 3kg 정도 감량했는데,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을 같이 했다. 처음 시작할 때 식단 조절은 막막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체중 감량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조절이었다. ‘You are what you eat’ 이란 말도 있듯, 식단 조절과 운동의 중요도를 따지자면 90% 대 10%이다. 처음 멋모르고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는 막역히

다이어트 하면서 생긴 뜻밖의 변화 – 위장병 치료

나의 위장병은 고등학교시절때 부터 지금까지 30년 이상 달고 다녔던 만성질환이었기 때문에 위장약을 매일 달고 살았다. 약먹으면 좀 낫는 듯 하다가 이내 다시 소화가 잘 안되어서 배가 더부룩하고 속에 불편해서 매우 힘들었다. 뱃속에 묵직한 돌덩어리를 하나 품고 사는 느낌이다. 이 느낌은 위장병을 앓아 본 사람은 뭔지 이해하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포기하다 시피하고 그냥 이렇게 사나 싶은 생각도 했었다.

최근 6주간 운동 성과 및 프로그램

큰 맘 먹고  한 자리수 체지방률을 목표로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6주 지났다. 한 때는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의 2마리 목표를 쫓다가 이도 저도 아닌 상태의 몸으로 지낸 운동 정체기도 있었고, 이 나이면 겪는 일상 다반사로 인해 그냥 포기하고 마음대로 먹고 마시던 시절도 있었다. 몸무게는 시작대비 3kg 감소, 체지방은 2kg 줄었고, 근육은 0.6 kg 정도 늘었다.

지방이 분해되면 이산화탄소로 바뀐다고

지방이 분해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내용이 있네요. 열이 난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데, 결론은 지방이 분해되면 이산화탄소로 분해된답니다. 지방은 근육에서 호흡으로 들이마신 산소를 만나 연소되고, 지방이 분해되면 이산화탄소로 배출된답니다. 요지는 체지방 연소를 위해 열을 내기 보다는 유산소나 웨이트트레이닝 같은 근육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http://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4122102538   ps. 운동은 혼자 하는 것 보다, 다른 사람과

식스팩 인증-회사다니며 4개월간의 다어어트 및 유산소,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젝트 결과

먼저 식스팩 인증샷을 올린다. 이는  4개월간 회사 다니면서 셀프트레이닝으로 즉, PT(퍼서널 트레이닝)없이 다이어트 및 운동한 결과다. 처음 시작할 때 주변에서 나이 40넘어 주책이니, 식스팩 만들어 뭐할거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늙고 병든 몸으로 무엇보다도 회사를 다니면서 바빠서 운동할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뿐더러 PT를 받지 않고 식스팩을 만들기는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특히 식사 미팅이나 회식이 잦은 사회생활을